그만하자.... 온갖 기사에 뉴스에 논평에 솔직히 궁금해서

그냥 맘 같아선 결혼해서 행복하시냐구요 본인들 안 행복한 소리 저 한테 까지 안들어 오시면 상관 없는데 자기들도 지옥생활 하시면서 저한테 그러시는 이유가 뭐냐고 전 그 쪽보다 행복하니깐 제 인생 대신 살아주는 거 아니면 그냥 닥쳐주세요. 라고 말하고 싶네요.


다들 생각이 있긴한건가?아님 키보드워리어인가? 베댓선정된거 보니까 다소 자극적인데 저딴 소설이 좋다고 조아요 누르고 있네 철없다 철없어


어차피 30대 노처녀들 명절때 집에안가잖아 저기사는 그나마 20대나 해당 풉 ㅋ


27살 조카한테 결혼하라고 갈구는 삼촌도 있다. 그것도 모자라서 신체컴플렉스 계속 거론해서 사람 신경 긁어버리고 있다. 난 그말에 화가나서 엄마한테 다음부터 안가니깐 나한테 가자는 소리 하지마시라고 하니깐 . 알았다고 그러심


명절없었으면 좋겠음 일은 해도 해도 끝이없네 ㅠㅠ


이름만 명절이지 성적표 받는 날이다. 직장, 결혼 등 누가 얼마나 잘했나 평가하고 자랑하는 시간임.


지방에 사는 꼰대들은 별로 하는 것이 없이 밭갈고 논갈고 힘들면 경로당에 삼삼오오 모여서 막걸리나 처먹고 누워있다가 명절이 오면 손자는 공무원 준비하느라 괴로워하고 있는데 아무런 생각이 없이 '아직 취직 준비하냐? 놀면 안된다. 일자리를 구해야지' 라고 GR발광하고 앉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