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간부들도 징계 받아야한다. 관심병사인데 보호하며

가끔씩 저런 또라이들이 총 들고 쓰레기들 청소 한 번 해줘야 깨끗해짐. ㅎ


관심 병사가 된었다는 개차판 일병 이등병 생활을 했다는 뜻인데.. 그러고서 나 병장 되니 대접 안해 준다고 사람 쏴 죽이고도 용서해 달라?


도라이들을 입대시킨게 잘못이다. 일단 자대배치 받으면 그중대의 고참, 동기, 후임 심지어 간부까지 다 피곤하다~~~~


그래 이제부터 우리나라는 좀 마음에 안드는 놈들 보이면 무조건 다이다이 뜨자. 그게 차라리 낫겠네.


피해망상 사이코패스


왕따.. 임병장님의 선택은 보수적? 극단적? 이기적? 이타적? 이미 극단적으로 선택한 임병장님의 운명. 엄연히 사람을 죽인건 진심 잘못. 왕따에 대해서 저도 언급하려 합니다 저도 학창시절에 왕따 당하면서도 희희낙낙 거리고 부질없이 철없이 지내왔었던 학창시절... 제 인생을 뒤돌아 보면 제가 진심 왕따입니다. 그렇게 저를 비난했었고 놀려댔었고 그랬던 친구들이 세월이 흘러서 결국 교통사고로 하늘 먼저 간 친구들도 있는반면 과거 자기 잘못을 뉘우치고 반성하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친구들도 있고 그렇게 진짜 바보처럼 지내 왔었던 진짜 왕따인 바로 저입니다. 그래도 주변사람들에게 손가락질 받아도 긍정 긍정 가끔 욱할때에 부정의 시선이 나올경우도 있지만 (군대갔다온 이후로 피해의식이 더많음.ㅠ) 제 인생 절반이 왕따이면서도 그래도 꿋꿋이 부지런히 열심히 살아가려는 노력중인데 임병장님 지금 필요한건 참을 인자 수십개 참고 또 참고 나중에 전역해서 그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지켜본다면 분명 시간이 흘러서 임병장님 앞에 잘못을 고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참을 인자를 몇개정도 더 새겨놓았으면 좋았을것을... 이미 그릇은 엎지러졌고 상대 부모님에게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죽을목숨으로 사죄하십시요. 그게 진정진심으로 살아가는 길이라고 제 시선에선 보여집니다.